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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대한 환경위해성 보건과학회 회원 여러분께,


제5대 대한환경위해성보건과학회 학회장을 맡은 인천대 한태준입니다.

먼저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 가득하시고 2016년에 뜻하시는 바를 모두 성취하시길 바랍니다.


여러가지로 부족한 제가 제 5대 회장을 맡게 되어 개인으로는 큰 영광이면서도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낍니다. 지난 8년 여 간 우리 학회는 환경과 보건 분야의 다양한 영역에서 적극적인 연구 활동과 활발한 국내외 학술 교류를 통해 우수 학회로 발돋움 하였습니다. 학회의 중심적인 활동으로 춘계엔 다양한 연구기관 및 학문세대 간의 장벽을 낮추는 워크샵을, 추계엔 국제학회 개최를 통한 글로벌 개방형 교류 활동을 전개하였으며 국제 수준의 학회지를 발간하여 국제적인 학술단체로서의 면모를 갖추었습니다.


우리 학회의 이러한 괄목할만한 업적과 성장은 훌륭한 지도력과 혼신의 힘을 기울여 학회를 이끌어 오신 초대 류재천 회장님 덕분이며 아울러 임원진과 각 위원장님의 열정과 노력, 그리고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의 결과라고 생각하면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우리 대한 환경위해성 보건과학학회의 훌륭한 전통을 계승, 발전시키면서 명실공히 세계가 주목하는 우수 학회로 위상을 높이고, 미래 학자를 배출하는 인큐베이팅 역할을 하며 환경의 질 향상과 국민 건강 및 행복 지수 증진에 크게 기여하는 학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국내 환경 및 보건 분야를 선도하는 역할을 하고, 산-학-연 관련 연구자들이 활발하게 모여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지식을 교환하고 서로 협력할 수 있는 터전이 되도록 온 힘을 기울이겠습니다. 또한 우리 학회의 공식 학술지인 Toxicology and Environment Health Sciences (ToxEHS)의 양적 질적 향상을 위해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아 가까운 시일 내에 반드시 SCIE에의 진입을 실현하도록 하겠습니다. 대한위해성보건과학회는 앞으로도 회원 한분 한분을 소중히 여기고 소외되는 분이 없도록 소통에 힘쓰고 회원 여러분들의 다양한 요구와 의견을 발전적으로 반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학회 임원진의 지도력과 회원 여러분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이 곧 학회 심장의 고동치는 맥박과 같다고 믿습니다. 더 높아진 학회를 만들도록 함께 한 마음으로 애써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회원 여러분들의 일터와 가정에 행운과 기쁨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16년 3월

대한 환경 위해성·보건 과학회

회장 한태준 배상